C++의 람다와 C 콜백의 컨텍스트 전달
이 레슨에서는 C++의 람다로 지역 데이터를 콜백에 담아 가고, C에서 void 포인터로 컨텍스트를 넘기는 방식과 비교합니다.
소개
람다는 그 자리에서 이름 없는 함수를 만들고, 주변의 지역 변수를 "캡처"(capture)해서 안에서 쓸 수 있습니다. C의 콜백은 스스로 데이터를 담아 갈 수 없으므로, 보통 void 포인터로 컨텍스트를 명시적으로 넘겨야 합니다.
핵심 정리
- C++의 추상화를 배우기 전에 C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이해하세요.
- 자원의 소유권은 RAII와 값 의미론(value semantics)으로 표현하세요.
- 매크로와 타입 변환보다 C++의 타입 안전한 도구를 쓰세요.
C와 C++ 코드 예제
C
main.c
#include <stdio.h>
int above(int value, void *context) {
return value > *(int *)context;
}
int main(void) {
int values[] = {2, 7, 4, 9};
int threshold = 5;
int count = 0;
for (int index = 0; index < 4; ++index) {
count += above(values[index], &threshold);
}
printf("%d\n", count);
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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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++
main.cpp
#include <algorithm>
#include <iostream>
#include <vector>
int main() {
std::vector values{2, 7, 4, 9};
int threshold = 5;
auto above = [threshold](int value) {
return value > threshold;
};
std::cout << std::count_if(values.begin(), values.end(), above)
<< '\n';
}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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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와 C++ 비교
C의 above 함수는 void *context 매개변수로 기준값을 받고, 비교하기 전에 int *로 변환해야 합니다. C++에서는 람다가 변수 threshold를 값으로 캡처하므로 직접 변환하지 않아도 타입 정보가 유지됩니다. 두 프로그램 모두 5보다 큰 값 2개를 셉니다.
C
C는 이름 짓기 관례, 콜백, 매크로, 컨텍스트 struct를 씁니다.
C++
C++는 범위가 분명하고 타입 안전하며, 보통 실행 시 추가 비용이 없는 추상화를 제공합니다.
연습 문제
두 버전을 모두 실행한 다음 코드를 바꿔 보면서 각 언어가 주는 안전성의 차이를 살펴보세요.
- 먼저 C로 동작 원리를 작성한 다음 C++의 같은 기능을 써 보세요.
- 직접 하던 자원 해제를 RAII로 바꿔 보세요.
- 그 기능이 메모리 할당이나 가상 함수 호출을 일으키는지 확인해 보세요.
챌린지로 연습하기
이 레슨에서 배운 내용으로 실제 문제를 풀어 보세요. 모든 챌린지는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며 즉시 테스트와 AI 리뷰를 받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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